‘나는 누구인가요?’ 활용
동기화, 자기 인식, 자기 정체성 같은 심리기전이 정상이어야 인지기능도 정상적으로 회복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뇌졸중으로 인지손상이 생긴 환자에게는 인지재활과 함께 심리적 요법이 필요합니다.

자기 인식과 자기 정체성을 높이는 방법
매일 인지재활 훈련을 시작하기 전에, 환자에 대한 다음 내용을 글로 적어서 환자에게 읽어 주거나 환자가 스스로 읽도록 하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개인 약력
살아온 이야기, 가족, 일
- 발병 전 성격
뇌졸중이 오기 전에는 어떤 사람이었는지
- 강점과 약점
잘하는 것과 부족한 것
- 현재 상태
지금은 어떤 상태인지

예시: 나는 누구인가요?
기대할 수 있는 효과
이러한 방법으로 자기 인식과 자기 정체성이 마음속에 자리 잡으면,
- 인지재활에 대한 동기화가 강해져 훈련에 더 잘 따르게 되고,
-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원본 책자 102-105쪽
